
일단 달지않다. 송명섭급은 아니더라도 그거 비슷하게 달지않다.
처음에 아스파탐이 들어가있다고 했을때 큰 기대를 안 했지만, 딱 중간이상의 깔끔한산도와 잘 어우러지게 단맛의 밸런스를 맞춘 정도이다.
향에서는 누룩계열 뉘앙스가 강하고 과일은 적다. 송명섭의 대중적인 버전같은느낌?? 적당히 복합성있고 밸런스 좋고 산도는 있는편이나 적당히 단맛을 맞춰서 부담스럽지않고, 그렇다고 단맛은또적은 딱 삼합이랑 잘 어울릴듯한 산도와 당도 질감
근데 다시 생각해도 3500원이 정말 말도안된다.. 5ㅗ소비기한이 짧은게 흠이다
89/100